1. 비육지탄(髀肉之歎 / 髀肉之嘆)


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가지지 못해 세월만 헛되이 보내는 것을 한탄하는 말
촉나라 유비가 오랫동안 말을 타지 못해 넓적다리[넙쩍따리]에 살이 찌는 것을 한탄한 데서 나온 말입니다.

코로나로 꼼짝 못하는 지금, 저의 넓적다리는 '비육지탄'의 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. 
코로나가 지나가고 집콕 생활이 끝나면 제 넓적다리는 원래대로 돌아가겠죠?(^^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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